제목(문화일보) ‘이름이 운명 정한다’ 안 믿지만...‘좋은·나쁜 이름 있다’ 찬반은 비슷[한국리서치]


조사 일시: 2022년 6월 17일 ~ 6월 2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별난리서치] 이름과 성명학(姓名學)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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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7월 20일
원문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72001039910120005


‘이름이 운명 정한다’ 안 믿지만...‘좋은·나쁜 이름 있다’ 찬반은 비슷[한국리서치]

[문화일보 조성진 기자이름의 좋고 나쁨이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성명학(性名學)’에 동의하지 않는 의견이 60%를 넘지만, ‘좋은 이름, 나쁜 이름이 있다’는 데에는 찬반이 팽팽하다는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한자 이름과 순우리말 이름 선호도는 비슷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17∼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름과 성명학 인식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이름에 따라 사람의 운명이 결정된다’에 64%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동의한다’는 27%에 그쳤다. ‘글자의 획수, 음양오행 등 성명학의 원리에 따라 이름을 지어야 한다’에도 62%가 동의하지 않았다. 동의한다는 응답은 27%로 조사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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