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남도민신문) 진주성-불교의 중흥을 기대한다


조사 일시: 2023년 1월 ~ 11월 / 2023년 11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 1,000명
조사명: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464
관련 기사: (경남도민신문) 진주성-불교의 중흥을 기대한다
보도일: 2024년 1월 22일
원문 링크: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0770


진주성-불교의 중흥을 기대한다

[동봉 대종사/진주 여래사 주지·전 진주사암연합회 회장] (전략) 수십 년 전만 해도 우리 국민의 절반에 가까운 2000만 명이 불자라고 했던 시절이었다. 이러던 것이 갈수록 불교 신도가 차츰 줄어 1000만 명이라고 하다가 지금은 몇백만 명으로 줄었다고 한다. 겉으로 내색을 안 해도 속으로 골병이 든 한국 불교계의 현실인 것이다. 

실제 최근 발표된 한 여론조사 기관의 통계를 보면 불교의 심각한 현 주소를 미뤄 짐작할 수 있다. 한국리서치의 종교 인식 조사 결과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0%가 개신교를 믿고 있으며, 불교를 믿는 사람은 17%, 천주교를 믿는 사람은 11%, 기타 종교를 믿는 사람은 2%인 것으로 조사됐다. 과거에는 불교를 믿는 국민이 가장 많았지만 이제 선두 자리를 개신교에 내주고 만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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