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SBS) [SDF다이어리] "조별과제가 협력 불신 경험의 시작이라고요?"


조사 일시: 2018년 4월 18일 ~ 4월 20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 한국에도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이 필요할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770
관련 기사: (SBS) [SDF다이어리] "조별과제가 협력 불신 경험의 시작이라고요?" 
보도일: 2022년 7월 17일
원문 링크: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824908


[SDF다이어리] "조별과제가 협력 불신 경험의 시작이라고요?" 

[SBS 미래팀 기자] (전략) “ 공통 감각이 상실되면 모든 것이 자기 책임이 됩니다.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진다라는 거죠. 그러면 다른 사람과 협력할 이유가 없어질 뿐만 아니라 개인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주위의 도움 없이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사회경제적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이런 자기 책임의 윤리가 우리 사회 전반, 특히 20~30대에 널리 퍼져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외로움을 측정하면 나이가 들수록 외롭고, 젊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덜 외로울 거라 생각하는데 실제로 외로움을 측정한 자료를 보면 20~30대에서 더 뚜렷하게 ‘외로움’이 나타나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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