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현대불교) [유정길의 불자라면 이렇게] 8. 녹색사찰 만들기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종교지표 – 2021년]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186
관련 기사: (현대불교) [유정길의 불자라면 이렇게] 8. 녹색사찰 만들기
보도일: 2022년 8월 12일
원문 링크: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935


[유정길의 불자라면 이렇게] 8. 녹색사찰 만들기

[유정길 불교환경연대 녹색불교연구소장] (전략) 이것은 종교적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증거라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 종교 간의 긴장감이 크다는 반증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미국의 기독교인이나, 유럽의 천주교, 동남아시아나 일본의 불교인에 비해 우리나라의 각 종교인의 헌신과 열정, 심지어 종교간 배타성이 이렇게 강한 나라도 없을 것이다. 

2021년 한국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한국인의 20%는 개신교, 17%가 불교, 11%가 천주교, 기타 종교는 2%로 전체 인구의 50%가 종교를 갖고 있다고 발표했다. 종교는 신앙, 믿음, 마음의 조직이다. 산업사회 돈과 탐욕이 넘쳐나는 시대에 이를 거슬러 욕심을 내려놓고 경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와 용서, 협력과 평화를 구하며 선한 가치를 설파하는 집단이 바로 종교 조직이다. 한 사회에 50%가 매주, 또는 매월 1회 이상 종교집회에 참여해 선한 마음과 가르침을 배우고 익히며 기도하고 수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사회를 건강하게 하는 큰 힘이 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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