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시아투데이) 안규백 의원, 조력존엄사 토론회 개최…남준희 변호사 “국민 인식 긍정적인 변화로 사회적 합의 기반 조성”


조사 일시: 2022년 7월 1일 ~ 7월 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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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25일
원문 링크: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825000044065


안규백 의원, 조력존엄사 토론회 개최…남준희 변호사 “국민 인식 긍정적인 변화로 사회적 합의 기반 조성”

[아시아투데이 안정환 기자] (전략) 지난달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82%가 조력존엄사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윤영수 교수팀이 지난해 3~4월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보다 약 6% 높은 수치다.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의 본격적 시행 이후 품위있는 죽음(웰다잉)에 대한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라는 게 안 의원의 설명이다. 

안규백 의원은 “법안의 대표발의자로서 조력존엄사법 통과와 병행해 열악한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제도를 정비하고, 호스피스 인프라 투자 등 광의의 웰다잉 문화도 함께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하겠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논의가 우리 사회에서 본격적으로 공론화되길 희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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