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디아이투데이) 여름휴가에 필요한 건 ‘퀘스트’가 아닙니다


조사 일시: 2023년 12월 8일 ~ 11일, 2023년 12월 22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기획] 2024년 상반기 여행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763
관련 기사: (디아이투데이) 여름휴가에 필요한 건 ‘퀘스트’가 아닙니다
보도일: 2024년 8월 13일
원문 링크: https://ditoday.com/%ec%97%ac%eb%a6%84%ed%9c%b4%ea%b0%80%ec%97%90-%ed%95%84%ec%9a%94%ed%95%9c-%ea%b1%b4-%ed%80%98%ec%8a%a4%ed%8a%b8%ea%b0%80-%ec%95%84%eb%8b%99%eb%8b%88%eb%8b%a4/


여름휴가에 필요한 건 ‘퀘스트’가 아닙니다

[김해경 앤드류와이어스 브랜드 컨설턴트] (전략)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국내외 여행 계획의 압도적 1위는 맛집탐방이라고 합니다. 국내 휴가의 51%, 해외 휴가의 40%가 맛집탐방으로 조사되었죠. 먹는 건 중요하고, 아니 어쩌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습니다. 음식은 21세기 자본주의가 허락한 계층과 신분을 가장 간단하게 극복하는 매개입니다. 이재용 회장이 먹는 것이라면 어느 중산층 가정이고 어쩌면 마포구 독신 남성조차도 시도하고 먹을 수 있죠. 접근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소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맛있다고 미디어에서 파는 것만큼 결과가 좋은 소비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음식의 유혹은 강렬하지요. 그래서 어딘가의 여행지에서 하늘 위로 그림과 같은 석양이 지고 있을 때도 맛집이라는 곳에 줄을 서서 휴대폰만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이 비일비재합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