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불교신문) "인구소멸 시대, 종교는 어디로…'돌봄 중심' 역할 재정립 시급"


조사 일시: 2025년 1월 ~ 11월 // 2025년 11월 21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3,000명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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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2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111


"인구소멸 시대, 종교는 어디로…'돌봄 중심' 역할 재정립 시급"


[불교신문 이성수 기자] 송 교수는 "20·30대의 탈종교 현상이 종교 인구의 고령화와 전체 종교 인구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리서치의 2025년 종교인식조사에 따르면 개신교·천주교·불교 신자의 40~50%가 60세 이상으로, 종교계 고령화가 전체 인구 기준보다 10%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송 교수는 인구 감소가 종교에 미치는 영향을 다섯 가지로 정리했다. 신도 감소와 연령구조 변화, 종교기관의 재정 및 운영 악화, 종교 지도자 구조의 변화, 종교 활동 방식의 변형, 종교시설의 축소와 폐쇄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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