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중앙일보) 젊은 환자 많은건 신천지탓? 최근 수도권 급증 또다른 이유
조사 일시: 2020년 2월 28일 ~ 2020년 3월 2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코로나19 2차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5071
관련 기사: (중앙일보) 젊은 환자 많은건 신천지탓? 최근 수도권 급증 또다른 이유
보도일: 2020년 3월 20일
원문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35058

젊은 환자 많은건 신천지탓? 최근 수도권 급증 또다른 이유


확진자 중 젊은 층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활발한 외부 활동, 상대적으로 덜한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PC방이나 클럽, 학원 등으로 가는 이들의 발길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실제로 이달 들어 서울 동대문구 PC방에선 20대 방문자 감염이 대거 확인되기도 했다. 

지난달 28일~이달 2일 코로나19에 따른 일상생활 변화를 물어본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결과도 이를 잘 보여준다. 사람 많은 곳 출입을 이전과 비교해 많이 자제한다는 응답자는 64%였다. 하지만 18~29세는 55%로 모든 연령대를 통틀어 가장 낮았다. 71%인 60세 이상과 대조적이다. 외식이나 각종 모임, 대중교통 이용을 줄였냐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고 답한 비율도 18~29세에서 저조했다. 

앞으로 젊은 환자 증가세는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최근 미국·유럽 등에서 코로나19 유행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을 다녀온 여행객이나 교환학생 등이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해외 유입 환자가 많이 늘어날수록 20~30대 확진자들의 비중도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
 


#환자# 상대# 환자 상대적# 해외 유입# 환자 비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