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스경제) [임병식의 창(窓)‘]새벽 배송’ ‘총알 배송’ 꼭 필요한가


조사 일시: 2020년 8월 14일 ~ 8월 1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방식은 달라도 가치가 모여 실현하는 착한 소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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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년 6월 28일
원문 링크: http://www.sporbiz.co.kr/528395


[임병식의 창(窓)‘]새벽 배송’ ‘총알 배송’ 꼭 필요한가

[임병식 정치전문 논설위원·서울시립대학교 초빙교수 ] (전략) ESG(환경, 사회적 가치, 지배구조) 경영은 실천적 방안이다. 쿠팡은 창사 이후 11년 동안 빠르게 성장했다. 이제라도 공동체와 사회적 책임을 생각할 때다. 

소비자의 인식변화도 절실하다. 지난해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우리 국민 62%는 ‘공동체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소비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 ‘가격이 저렴해도 비윤리적 기업의 제품이라면 구매하지 않겠다’는 응답자도 65%에 달했다. 성숙한 소비 의식을 엿보게 한다. 결국 좋은 기업을 만드는 책임도 소비자 역할에 달려 있다. 관건은 실천이다. “새벽 배송이 꼭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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