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3명 중 2명 "자산 충분하면 조기 은퇴 하고파"
[한국리서치 김재현 대리, 최은정 인턴연구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직서를 품고 회사를 다닌다고 한다. 최근 경제적 자유를 찾고 은퇴를 일찍 하려는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등장도 눈여겨볼 만한 사회적 현상 중 하나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연구팀은 조기은퇴를 하고 싶은 직장인은 부수입 창출 활동을 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지난달 7~10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수입 창출과 조기은퇴에 대한 인식과 행태 그리고 경제적 상황, 생애주기, 개인의 성향에 대해 조사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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