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지표
[리더십 평가 – 2020년 5월 1주차] 민생안정 노력 65%, 국가 위기상황 대처 63%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6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가 위기상황 대처(63%), 원칙과 소신(61%),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55%), 갈등해소와 통합(52%), 공직자 인사(42%) 순이었다. 3월 13일~16일 진행한 직전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모든 리더십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5월 1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32, 지난 조사 대비 8포인트 증가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2, 지난 조사 대비 8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정책평가 – 2020년 4월 4주차] 보건·의료, 사회안전, 복지·분배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 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저출산· 고령화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안전(62%), 복지·분배(55%), 환경(52%), 교육(49%), 외교(49%), 에너지(45%), 대북(42%), 여성(젠더)(38%), 일자리∙고용(35%), 주거·부동산(30%), 저출산·고령화(29%) 정책 순이었다.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사회안전과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4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국가안보 인식지수 -1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
[정책평가 – 2020년 3월 4주차] 보건의료, 외교, 사회안전 정책 평가 반등
보건의료, 외교, 사회안전 정책 평가 반등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 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6%), 복지 및 분배(49%), 환경(48%), 외교(45%), 교육(44%), 에너지(43%), 여성(젠더)(37%), 대북(37%), 일자리 및 고용(34%), 주거 및 부동산(30%), 저출산 및 고령화(29%)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정책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14%포인트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3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9, 2018년 1월 이래 최저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9, 지난 조사 대비 15포인트 감소2018년 1월 이래 최저치 국가안보 인식지수 -7,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