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겨레) 아첨하는 AI…‘나 잘난’ 인간 부추긴다


조사 일시: 2025년 3월 7일 ~ 3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AI 기반 심리상담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744
관련 기사: (한겨레) 아첨하는 AI…‘나 잘난’ 인간 부추긴다
보도일: 2026년 3월 28일
원문 링크: https://www.hani.co.kr/arti/science/technology/1251393.html


아첨하는 AI…‘나 잘난’ 인간 부추긴다

[한겨레 곽노필 기자인공지능이 우리에게 주는 답변은 우리가 들어야 하는 말일까, 우리가 듣고 싶어하는 말일까? 

궁금한 걸 넘어 개인적인 고민 사항까지도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한국리서치가 2024년 실시한 조사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개인적인 고민을 상담해본 사람이 11%였다. 앞으로 인공지능의 상담을 받아볼 의향이 있다는 비율은 40%나 됐다. 미국의 경우엔 청소년 셋 중 하나는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대신 인공지능과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는 설문 조사 결과도 있다.

인공지능이 내놓는 조언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면, 한 번쯤 되새겨볼 만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마디로 인공지능은 아첨꾼이며, 그 정도가 지나치다는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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