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외로움 위험군' 5명 중 1명..."정부가 관리해야" 50%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3년 12월 8일 ~ 12월 1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누가, 얼마나 외로운가? – 외로움 실태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126
관련 기사: (한국일보) 외로움 위험군' 5명 중 1명..."정부가 관리해야" 50%
보도일: 2024년 2월 17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21418060002014


외로움 위험군' 5명 중 1명..."정부가 관리해야" 50%

[한국리서치 최선아 수석연구원2018년 영국 정부가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 직을 신설한 데 이어 일본도 2021년 고독·고립 담당 장관을 임명하고 총리 관저 내각 관방에 고독·고립 대책실을 출범시켰다. 외로움이 일부 사람이 간헐적으로 겪는 개인 차원의 문제가 아닌 정부가 나서서 정책적으로 다뤄야 하는 사회적인 의제라는 문제의식이 반영된 결과라 하겠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외로움에 대한 우리 국민의 실태와 인식을 파악해 보고자 2023년 12월 8~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이는 2018년 1차 조사에 이어 5년 만에 시행한 2차 조사이기도 한데,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의 외로움 수준이 5년 전과 비교해 어떤지 알아보고 현재 외로움에 특히 취약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외로움에 우리 국민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우리 사회가 외로움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는 무엇일지 살펴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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