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북매일) 동물의 복지와 권리


조사 일시: 2022년 3월 25일 ~ 3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동물권 인식조사 – 동물권에 대한 이중적인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2721
관련 기사: (경북매일) 동물의 복지와 권리
보도일: 2023년 8월 16일
원문 링크: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66660


동물의 복지와 권리

[경북매일 홍석봉 대구지사장동물을 인간의 소유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자리잡아 가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3월 설문조사한 결과 ‘동물에게도 생명권 등 기본적인 권리가 있다’는 응답이 7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급증하면서 기존의 동물에 대한 인식도 바뀌고 있다. 

사설농장 등에서 키우던 곰과 사자 등의 탈출 소동이 잇따르자 동물보호단체가 정부에 야생동물 사육 기준 강화를 요구했다. 동물자유연대는 최근 대구 달성공원에서 탈출한 침팬지가 마취총을 맞고 숨진 데 이어 경북 고령에서 농장에서 키우던 암사자가 탈출 한 시간 만에 사살된 사건이 발생하자 야생동물 사육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방안 마련을 요구한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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