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오마이뉴스) '너무 쓸쓸해서'... 20대가 위험하다


조사 일시: 2018년 4월 18일 ~ 2018년 4월 20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 한국에도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이 필요할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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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1년 5월 13일
원문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43048&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너무 쓸쓸해서'... 20대가 위험하다

[이준호 기자] (전략) 가끔이 아니라 '자주, 거의 항상 외롭다'는 20대가 많은 것 같습니다. 2018년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를 보면 외로움에 관한 질문에 20대 응답자 중 40%(항상 7%+자주 33%)가 상시적 외로움을 호소했습니다. 이 수치는 30대 29%, 40대 25%, 50대 20%, 60대 이상 17%보다 훨씬 높은 비율입니다. 특히 20대에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이 14%로 다른 연령대보다 훨씬 낮았습니다(2018년 4월 18-20일 만19세 이상 전국 1000명 웹 조사 결과). 

외로움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어느 연령층이 더 외롭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나이 들어갈수록 외롭다는 통념을 깨는 조사 결과입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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