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노컷뉴스) 2년 5개월 만에 '대중교통 노마스크'…언제쯤 완전 해방?


조사 일시: 2023년 2월 10일 ~ 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코로나19] 상황인식, 마스크 착용 의향 및 정부대응평가(2023년 2월 2주차)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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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3월 15일
원문 링크: https://www.nocutnews.co.kr/news/5910438


2년 5개월 만에 '대중교통 노마스크'…언제쯤 완전 해방?  

[노컷뉴스 이은지 기자] (전략) [앵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방금 스튜디오 들어오기 직전까지 계속 쓰고 있었거든요. 사실 지난 3년 동안 워낙 익숙해지다 보니까 '굳이 벗어야 되나' 생각되기도 하고요. 

[기자] 네 바로 그 부분인데요. 한국갤럽과 한국리서치 등이 지난달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71%에서 75%가 '나는 실내에서 계속 마스크를 쓰겠다'고 했거든요. 정부가 의무화 조치를 풀어도 벗을 생각이 없다는 거죠. 마스크를 쓴 지 3년이 넘었기 때문에 이젠 공공장소에서도 마스크를 벗는 게 오히려 어색해진 거예요. 정부도 이런 점을 고려해 대중교통은 마스크를 풀어도 (방역 상) 큰 무리가 없겠다고 판단한 겁니다. 다만 승객이 몰릴 때는 가급적 써달라는 당부도 남겼습니다. 홍정익 방역지원단장의 목소리로 다시 한 번 들어보시겠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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