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소중한 기억과 민감한 정보 사이…"디지털 유산은 상속 가능 자산" 64%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5년 5월 23일 ~ 5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사후 디지털 정보도 상속이 될 수 있을까? – 디지털 유산 관련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3800
관련 기사: (한국일보) 소중한 기억과 민감한 정보 사이…"디지털 유산은 상속 가능 자산" 64%
보도일: 2025년 8월 9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0600280003208


소중한 기억과 민감한 정보 사이…"디지털 유산은 상속 가능 자산" 64%


[한국리서치 김지은 책임연구원] 오늘날 우리는 이름뿐 아니라 생전의 디지털 정보까지 남기는 시대에 살고 있다. SNS 게시물, 사진, 영상, 각종 온라인 계정 등 고인의 온라인 기록은 사망 이후에도 그대로 남아 있다. 이러한 '디지털 유산'은 새로운 문제가 되고 있다. 디지털 유산을 규율할 법과 제도가 미비하고, 처리 방식에 대한 논의도 부족하다. 유족들은 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고, 플랫폼 기업들도 각자 다른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5월 23일~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유산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는 조사를 진행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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