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크리스천투데이) “10년 넘은 연합기관 분열… 탐욕과 기득권 내려놓자”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12
관련 기사: (크리스천투데이) “10년 넘은 연합기관 분열… 탐욕과 기득권 내려놓자”
보도일: 2023년 1월 16일
원문 링크: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2210


“10년 넘은 연합기관 분열… 탐욕과 기득권 내려놓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 김영한 상임대표] (전략) 한국리서치가 2022년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1,0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종교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에 대한 결과를 지난해 12월 7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는 불교와 천주교 신자 호감도는 47.8점, 46.7점으로 비슷했으며, 개신교 신자 호감도는 32.3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슬람교 신자는 19.4점이었다. 성직자에 대한 감정 온도에서는 천주교 신부가 48.1점으로 가장 높았고 승려가 45.9점, 목사가 33.1점 순이었다. 

한국사회에 주도적 종교로 자리잡은 개신교가 천주교와 불교에 반하여 호감도가 낮다는 것은 한국교회가 사회를 향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에 비롯된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