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불교신문) 차관도 불자 전무…해도 너무한 윤정부 불교 홀대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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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11월 17일
원문 링크: https://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078


차관도 불자 전무…해도 너무한 윤정부 불교 홀대


[불교신문 진달래 기자] (전략) 전문가들은 국가 요직에 인사 단행 시 지역, 학교, 종교, 성별 등을 통합적으로 고려해 적절히 안배하는 것이 사회통합을 위한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예를 들면 미국,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국제사회에서도 인사 시 인종이나 종교, 성별 등을 적절히 안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한국리서치에서 지난해 조사한 대한민국 종교인구 비율에 따르면, 개신교와 불교가 20% 내외, 천주교 10%, 비종교인 비율은 50%를 육박하는 상황이어서 특정종교에 치우친 인사를 고집하다가는 사회통합과 국민화합을 이룰 수 있겠느냐는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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