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유아 때부터 스마트폰 접한 알파세대... '도파민 디톡스' 스스로 고민한다


조사 일시: 2023년 10월 13일 ~ 10월 1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숏폼 콘텐츠의 시대, 이대로 괜찮은가? –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과 인식 그리고 규제 필요성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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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2월 10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20617430005042


유아 때부터 스마트폰 접한 알파세대... '도파민 디톡스' 스스로 고민한다


[한국일보 홍인택 기자] (전략) 해외에선 중독적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의 숏폼 콘텐츠에 대한 규제 논의도 일고 있다. 유럽의회는 지난해 12월 '디지털 플랫폼의 중독성 완화를 위한 이니셔티브'를 채택했다. 자동 재생처럼 사용자의 관심을 끊임없이 유도하는 SNS의 '중독적 디자인'을 규제해야 한다는 결의안이다. 지난해 10월 미국 40개주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에 대해 "심리를 조작하는 알고리즘 설계로 이용자들이 반복적, 강박적으로 SNS를 이용하도록 만들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해 7월엔 미국 전역의 교육청 200여 곳이 메타, 틱톡, 유튜브 등을 상대로 유사한 소송을 걸었다. 

지난해 10월 한국리서치가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숏폼 콘텐츠를 시청했다는 이들의 69%는 숏폼 콘텐츠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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