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월간중앙) [대선 포커스] 4大 변수로 가늠해보는 3·9 대선 승패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월 2주차] 북한, 일본, 중국 호감도 소폭 상승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28
관련 기사: (월간중앙) [대선 포커스] 4大 변수로 가늠해보는 3·9 대선 승패
보도일: 2022년 2월 17일
원문 링크: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35420


[대선 포커스] 4大 변수로 가늠해보는 3·9 대선 승패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전략) 이런 동북공정에 의한 역사 왜곡은 2017년 미·중 정상회담에서 더욱 극명히 드러난다. 미·중 정상회담 당시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였다”고 말했는데,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입을 통해 만천하에 알려지면서 우리 국민의 중국에 대한 분노지수는 극에 달하기 시작했다. 

우리 국민이 중국을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다음과 같은 여론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여론조사 기관 한국리서치가 2022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 ‘한반도 주변 5개국 감정 온도’(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웹 조사 방식으로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표집오차는 ±3.1%p)를 보면, 우리 국민은 중국에 100점 만점에 27.0점을 줬다. 이 조사에서 미국은 55.8점을, 일본은 27.8점을 받았는데, 중국이 최하위 점수를 받은 것이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