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번호제목날짜
2324(오마이뉴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철회하는 가족들의 속내2024-09-26
2323(경상일보) [늘어나는 고령운전자, 실태와 해법은]울산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1% 불과2024-09-26
2322(아시아경제) 국민 10명 중 8명 조력 존엄사 ‘찬성’…사회적 합의는 지지부진[어떤 죽음]2024-09-25
2321(중앙일보) [중앙시평] 대안정당 자격 의심케 하는 황당무계 계엄 음모론2024-09-24
2320(여성경제신문) 신고된 아동학대 피해는 '빙산의 일각'···"부모교육 의무화 절실"2024-09-23
2319(국민일보) 한국은 LGBTQ 포용추세? 서구권 발자취 따르나…“교계, 적극 대응해야”2024-09-23
2318(청년일보) [청년문화트렌드(中)] MZ 사로잡은 ‘무인사진관’…인기 비결은 ‘비대면·저비용’2024-09-22
2317[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한국일보) "아동, 보호자 동의 없이도 치료 받아야" 66%···의료적 자기결정권 필요 시사2024-09-21
2316(부산일보) [논설위원의 뉴스 요리] 쇠퇴의 길로 접어든 ‘전통 추석’2024-09-21
2315(국민일보) 기독교인 10명 중 2명 추석 제사, “추모는 괜찮아요”2024-09-18
2314(Korea JoongAng Daily) [WHY] Why do so many Koreans go to university — and is that changin..2024-09-14
2313(세계일보) “줄담배만큼 건강에 나쁜 외로움”…명절이 더 외로운 사람들2024-09-16
2312(더팩트) [가족의 명절<하>] 친구를 입양했다…현실 못 따라가는 '가족의 정의'2024-09-16
2311(더팩트) [가족의 명절<상>] '왁자지껄 추석'은 옛 말…가족 개념도 변했다2024-09-16
2310(서울신문) “부담되는데 차례 없애고 성묘만”…‘제사 대행’ 고민도2024-09-14
2309(한국일보) 전례 없고, 유례없고, 이례적인 지구에서 [젠더살롱]2024-09-14
2308(전자신문) [ET시론] AX 비즈니스 시대 핵심 '관철력'2024-09-11
2307(중앙일보) "애국심 고취" "군사정권이냐"…'해맞이 명소' 간절곶 태극기 논란2024-09-11
2306(M이코노미뉴스) 월화수목토토토... 당신의 일과 삶 ‘주 4일’ 가능할까2024-09-10
2305(뉴스1) "죽음으로 고통 끝낼 수 있다면" vs "호스피스 확충이 우선"…헌재 판단은2024-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