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 희망과 실제 직업 일치는 10명 중 1명뿐 [여론 속 여론]
[한국리서치 박종경 수석연구원] 진로 고민은 남녀노소 무관이다. 그것은 때로는 꿈의 문제이며, 때로는 생계의 문제이기도 하다. 어느 쪽도 소홀할 수 없기 때문에 고민의 방향성도 다양해진다. 이 직업이 나은가? 여러 개보다는 한 우물을 파야 하나? 진로는 언제부터 고민해야 하지? 진로 선택을 잘했다는 건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지난 2월 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어릴 적 장래희망부터 진로 탐색 시기의 목표직업, 그리고 실제 주된 직업까지 3개의 주요 진로 형성 시점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진로 일대기’를 살펴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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