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단비뉴스) 1년에 나무 15그루를 위해 시작한 비거니즘


조사 일시: 2023년 5월 12일 ~ 5월 1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3년 채식·비거니즘 인식] 실제 채식주의자의 비율은? 비거니즘은 지나가는 유행일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7129
관련 기사: (단비뉴스) 1년에 나무 15그루를 위해 시작한 비거니즘
보도일: 2024년 6월 5일
원문 링크: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808


1년에 나무 15그루를 위해 시작한 비거니즘

[단비뉴스 이채현 기자] (전략) 그는 사람에 관해 설명할 때는 비건을 지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굳이 논비건으로 지칭하지 않는다. 비건과 논비건으로 구분하면 사람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자신이 비건을 선택하고 걸어오며 ‘다른 사람’으로 구분된 경험도 영향을 미쳤다. 한국에서 비건은 이제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하나의 생활 방식으로 존중을 받지만, 개인이 비건을 지향하는 삶을 이어가는 건 다른 문제다. 지난해 한국리서치 조사에서도 채식주의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고 답한 사람은 전체 응답자 가운데 59%를 차지했지만, 채식주의자로 살아가는 것은 어렵다고 답한 사람은 57%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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