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매일일보) 이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덩치 키우기 나서


조사 일시: 2023년 10월 13일 ~ 10월 1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숏폼 콘텐츠의 시대, 이대로 괜찮은가? –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과 인식 그리고 규제 필요성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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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5월 30일
원문 링크: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25523


이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덩치 키우기 나서


[매일일보 민경식 기자] (전략) 스마트폰 일상화로 짧은 호흡의 콘텐츠가 각광받으면서 라방을 숏폼으로 만들어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기도 한다. 숏폼은 15~60초 분량의 간단한 형식으로 제작되는 콘텐츠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시작됐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슈타티스타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숏폼 시장 규모는 약 52조원(400억달러)로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60%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숏폼은 멀티캐스팅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지만, 중장년까지 이용층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발표한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과 인식 그리고 규제 필요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000명 가운데 83%가 숏폼 콘텐츠를 인지하고 있으며 75%가 시청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세대별로 MZ세대인 18~29세는 93%, 60세 이상에서도 59%가 숏폼을 봤다고 응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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