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크리스천투데이) “다음 세대 겨냥한 복음 접근 방식 개발해야”


조사 일시: 2024년 1월 ~ 11월 // 2024년 11월 22일 ~ 2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599
관련 기사: (크리스천투데이) “다음 세대 겨냥한 복음 접근 방식 개발해야”
보도일: 2024년 12월 30일
원문 링크: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65792


 “다음 세대 겨냥한 복음 접근 방식 개발해야”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최근 여론조사 기관 한국리서치에서 발표한 ‘종교인식 조사’ 결과를 놓고, 기독교인의 과제에 대해 논평했다. 

교회언론회는 “‘종교활동이 내 삶에서 중요하다’는 응답이 기독교인은 81%, 천주교인은 53%, 불교인은 33%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종교인 평균 58% 가운데 기독교인이 월등히 높은 것”이라며 “매주 종교활동 참여 비율도 기독교인은 55%, 천주교인은 27%, 불교인은 4%로, 충성도에서도 기독교가 월등하게 높았다”고 소개했다. 

이번 조사에 대한 기독교계의 과제로는 △10-20대 13%와 30대 16%에 머물고 있는 복음화율을 더 높여야 한다 △전체 인구의 절반이 넘는 51%에 이르는 무종교인에 대한 복음 전파에 힘을 쏟아야 한다 △성도 비율이 낮은 지역에 대한 복음 전파에 힘써야 한다 등을 제언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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