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현대불교신문) [사설] 코로나 속 불교, ‘의지처’되어야


조사 일시: 2020년 10월 30일 ~ 2020년 11월 2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사회지표] 종교 인식 조사 – 주요 종교별 호감도, 종교의 긍정적 효과 등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6949
관련 기사: (현대불교) [사설] 코로나 속 불교, ‘의지처’되어야
보도일: 2020년 12월 8일
원문 링크: http://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098


[사설] 코로나 속 불교, ‘의지처’되어야

코로나19 확산으로 불교계에서 종교집회와 기도신행 금지 등의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희소식이 들려왔다. 한국리서치가 진행한 종교 호감도 조사에서 불교에 대한 호감도가 5개 종교 중 1위를 기록한 것이다. 적극적인 코로나 대응과 마음 치유에 대한 행보가 호감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본인이 믿는 종교가 아닌 다른 종교에 대한 평가 부분으로 불교는 종교가 없는 사람에게서 가장 높은 호감도를 얻었다. 코로나 이후 불교에 대한 타종교인, 무종교인들의 호감도 상승은 코로나 이후 대응과 마음 치유를 골자로 한 불교계 행보에 대한 긍정인식을 확인해주는 결과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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