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경제) "유튜브·틱톡 잡아라"…네이버 숏폼 '클립' 판 뒤집을까


조사 일시: 2023년 10월 13일 ~ 10월 1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숏폼 콘텐츠의 시대, 이대로 괜찮은가? –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과 인식 그리고 규제 필요성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403
관련 기사: (한국경제) "유튜브·틱톡 잡아라"…네이버 숏폼 '클립' 판 뒤집을까
보도일: 2024년 7월 15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53786g


"유튜브·틱톡 잡아라"…네이버 숏폼 '클립' 판 뒤집을까


[한국경제 유지희 기자] (전략) 네이버뿐 아니라 주요 플랫폼에서 숏폼 콘텐츠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콘텐츠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현재 숏폼은 전 연령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발표한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과 인식 그리고 규제 필요성' 조사를 보면 응답자 1000명 중 83%가 숏폼 콘텐츠를 알고 있으며 75%는 시청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18~29세는 93%가, 60세 이상에서도 59%가 숏폼을 본 적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이러한 네이버의 숏폼 중심의 개편은 현재 가장 막강한 숏폼 콘텐츠 중심 플랫폼 중 하나인 '유튜브'와 '틱톡'은 질주를 저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유튜브와 틱톡은 숏폼의 인기에 힘입어 계속해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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