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가톨릭신문) [포스트 팬데믹과 한국천주교회 전망에 관한 의식 조사 결과] Ⅰ. 조사 배경과 개요, 응답자 특성


조사 일시: 2020년 10월 30일 ~ 2020년 11월 2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사회지표] 종교 인식 조사 – 종교 활동 및 종교의 영향력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6859
관련 기사: (가톨릭신문) [포스트 팬데믹과 한국천주교회 전망에 관한 의식 조사 결과] Ⅰ. 조사 배경과 개요, 응답자 특성
보도일: 2021년 10월 31일
원문 링크: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61320


[포스트 팬데믹과 한국천주교회 전망에 관한 의식 조사 결과] Ⅰ. 조사 배경과 개요, 응답자 특성


[가톨릭신문 박영호 기자] (전략) 팬데믹 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 과정에서 종교는 큰 변화를 겪고 있다. 특히 종교 인구의 급감은 상징적이다. 한국교회의 지난해 신자 증가율(0.15%)은 정체됐다. 영세자는 전년 대비 –62.6%, 견진성사 -61.4%, 첫영성체 -53.9%, 고해성사 -54.8%, 병자성사 -43.5% 등 크게 감소했다. 주일미사 참례자 수는 집계조차 어렵다. 

개신교의 경우 지난 9월 개신교 주요 장로교단 총회에 보고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신자 수가 40만 명 가까이 줄었다. 한국 리서치가 지난해 10월에 실시한 ‘종교 인식 조사: 종교 활동 및 종교의 영향력’ 조사에서도 2019년 11월에서 지난해 10월 사이 전체 인구에서 4%가 종교를 떠난 것으로 보고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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