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부양 부담' '불안한 노후'...진퇴양난에 빠진 한국의 중장년층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2년 8월 30일 ~ 2022년 9월 5일
표본: 전국 만 45세 ~ 64세 중장년층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부양 부담’과 ‘불안한 노후’, 진퇴양난에 빠진 한국의 중장년층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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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9월 24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114540001838



'부양 부담' '불안한 노후'...진퇴양난에 빠진 한국의 중장년층

[김정애 경민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 성현정 한국리서치 여론2본부 수석부장]  ‘낀 세대’, ‘샌드위치 세대’. 요즘 중장년층을 이르는 말이다. 가장으로 자녀교육과 양육을 책임져야 하고, 동시에 부모도 부양해야 하는 세대이기 때문이다. 급격한 고령화와 늦은 초혼, 자녀의 독립 지체로 중장년층이 자녀와 노부모를 부양해야 하는 짐은 버겁기만 한데 정작 본인들은 노후 준비를 할 겨를이 없다. 중장년층이 처한 현실이다. 지금의 중장년층 중 많은 이들이 앞으로 노인 빈곤층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부양과 돌봄 정책에서 중장년층이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하는 까닭이다. 한국리서치는 ‘돌봄과 미래 설립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김용익)’와 함께 45세~64세의 중장년층 1,000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부양 부담 실태와 인식을 살펴보고, 중장년층의 노후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짚어 보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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