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농민신문) [고향세] 기부하고 선물받고 ‘일석이조’…국민참여 ‘윤활유’ 역할 기대


조사 일시: 2022년 7월 29일 ~ 8월 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고향의 의미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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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9월 26일
원문 링크: https://www.nongmin.com/plan/PLN/SRS/364398/view


[고향세] 기부하고 선물받고 ‘일석이조’…국민참여 ‘윤활유’ 역할 기대

[농민신문 박하늘 기자] (전략) 국민 상당수가 답례품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최근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도 잘 드러난다. 한국리서치가 7월29일∼8월1일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66%는 기부 때 지자체별 답례품 구성과 혜택을 고려하겠다고 응답했다. 결국 더 많은 기부금을 받으려면 지자체 입장에서도 답례품 선정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런 여론을 의식한 듯 최근 지자체들은 앞다퉈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며 효과적인 제도 운영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당 조례안에는 답례품 선정 절차와 기금 설치·운용 근거 등이 담기게 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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