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농민신문) 수능에 등장한 ‘고향세’…홍보 톡톡


조사 일시: 2022년 7월 29일 ~ 8월 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고향의 의미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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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1월 30일
원문 링크: https://www.nongmin.com/news/NEWS/POL/GOV/367492/view


수능에 등장한 ‘고향세’…홍보 톡톡

[농민신문 홍경진 기자] (전략)고향세가 수능 소재로 채택된 건 출제위원들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수능 출제본부 측은 “범교과적 소재를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담화나 글에 대한 사고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항을 출제했다”고 밝혔다. 

고향세는 개인이 연 500만원 범위에서 지자체에 기부금을 내면 상응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고 3만원 상당의 답례품도 제공돼 고향에 애착을 지닌 출향인과 재정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자체 등이 상생할 수 있는 제도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내년 1월1일 시행을 앞두고도 국민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 한국리서치가 7월29일∼8월1일 성인 남녀 1000명에게 실시한 설문에서 ‘고향세를 들어봤거나 알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27%에 그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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