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시아투데이) [사설] 뉴스 플랫폼의 대대적 개혁을 통해 ‘가짜뉴스’ 척결해야


조사 일시: 2021년 12월 10일 ~ 12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뉴스기사 댓글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815
관련 기사: (아시아투데이) [사설] 뉴스 플랫폼의 대대적 개혁을 통해 ‘가짜뉴스’ 척결해야
보도일: 2023년 9월 12일
원문 링크: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912010007244


[사설] 뉴스 플랫폼의 대대적 개혁을 통해 ‘가짜뉴스’ 척결해야

[아시아투데이] (전략) 네이버는 한국 온라인 뉴스 소비의 70% 이상을 담당하며,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볼 때 88%(2021년 한국리서치)가 함께 읽는 댓글이 가짜뉴스 확산의 주요 매개체이고, 가짜뉴스 생산 매체와 뉴스콘텐츠(CP) 제휴를 맺은 과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가짜뉴스 대책은 네이버 등 뉴스 플랫폼 개혁과 맞물려있다. 

아시아투데이는 네이버가 대한민국 언론을 '비(非)제휴' '뉴스검색 제휴' '뉴스스탠드 제휴' '뉴스콘텐츠 제휴' 등 4단계로 등급화하고, 자의적으로 심사·탈락시켜 온 행위가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 침해이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위협이라며 메가 플랫폼 개혁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이런 가운데 제휴 평가에서의 당파성 논란이 끊이지 않은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가 지난 5월 활동을 중단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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