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신은정 기자의 온화한 시선] 기독교까지 휘말린 부처빵 논란 유감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12
관련 기사: (국민일보) [신은정 기자의 온화한 시선] 기독교까지 휘말린 부처빵 논란 유감
보도일: 2024년 1월 27일
원문 링크: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41407


[신은정 기자의 온화한 시선] 기독교까지 휘말린 부처빵 논란 유감


[국민일보 신은정 기자] (전략) 수많은 온라인 기사엔 “기독교는 원래 저렇다”는 식의 덮어놓고 비판하는 댓글이 더 많았다. 그나마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것이 불리한 시대에 기독교인이라고 먼저 밝힐 리 없다’는 취지의 댓글이 기독교 편에 선 듯 보였지만 씁쓸한 뒷맛은 감추기 힘들었다. 

기독교가 비호감이 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3년 종교 호감도에서 개신교는 31.4점으로 불교 47.1점, 천주교 45.2점에 비해 낮았다. 호감과 비호감을 가르는 기준을 50점으로 놓고 보자면 50점 미만인 비호감 비율은 62%로 51점 이상인 호감(20%)의 3배가 넘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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