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연예인은 공인" 71%···"범죄나 비윤리적 행동, 알권리 있다" 80% 이상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4년 4월 5일 ~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연예인의 역할 및 대중의 알 권리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982
관련 기사: (한국일보) "연예인은 공인" 71%···"범죄나 비윤리적 행동, 알권리 있다" 80% 이상
보도일: 2024년 5월 11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50816240004654


"연예인은 공인" 71%···"범죄나 비윤리적 행동, 알권리 있다" 80% 이상

[한국리서치 신하은 책임연구원K팝과 K드라마 등 한국의 대중문화예술이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일으키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에 대한 인기와 관심도 높다. 인기만큼이나 연예인의 사생활이나 언행, 또는 비윤리적인 행동에 대한 논란도 많은 것을 보면, 사람들은 연예인에게 단순히 노래나 연기를 잘하는 것 이상의 사회적 책임을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의 역할은 무엇이며 연예인의 생활 중 어디까지가 사생활이고 어디까지가 국민의 알권리일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지난 4월 5~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연예인의 역할과 사생활, 그리고 대중의 알권리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