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에 활용 가능한 AI 분야와 그 한계는?
[크리스천투데이 송경호 기자] (전략) 먼저 올해 1월 ‘한국리서치 여론속의여론’ 조사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국민 감정은 호기심(81%), 기대감(77%) 등 비교적 긍정적 감정이 높았다. 의심스러움(60%), 두려움(58%) 등 부정적 인식도 존재했다.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 사회의 대비는 충분하지 못하다는 인식(61%)이 컸다. 인공지능 시대 최우선으로 대비해야 할 문제는 인간 노동력 대체(32%)라고 답했다. 해킹문제(20%), 인공지능의 물리적 위험 가능성(17%)이라는 답변도 있었다. 경제활동자 10명 중 8명은 ‘인공지능이 나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직업별로는 판매/영업/서비스, 사무/관리/전문직을 예상했다. 어떤 직업을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잘 수행할 것이라고 생각할까. ‘컴퓨터 프로그래머’ 78%, ‘자산관리사’ 73%, ‘판사’ 53% 등 대체로 데이터에 근거하여 정확하고 논리적인 판단이 중시되는 직업군을 꼽았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