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종말론에 빠지는 청년들… 교회의 ‘생명력 회복’이 구원의 길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86
관련 기사: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종말론에 빠지는 청년들… 교회의 ‘생명력 회복’이 구원의 길
보도일: 2023년 4월 5일
원문 링크: https://news.cpbc.co.kr/article/849887


종말론에 빠지는 청년들… 교회의 ‘생명력 회복’이 구원의 길

[CPBC 특별취재팀] (전략) 신천지 신도 중 60% 이상이 20대라는 분석이 있다. ‘탈종교화’가 가장 두드러지는 세대가 20대라는 점에서 이런 분석은 다소 충격적이다. 한국리서치가 2020년부터 조사한 3년 치 결과를 종합하면, 20대에서 ‘믿는 종교가 없다’고 답한 비율은 약 70%였다. 종교가 있는 응답자 중에서도 과반이 ‘종교활동이 본인의 삶에서 중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30대와 40대 역시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청년층의 탈종교화는 한국 가톨릭교회도 피할 수 없는 과제다. ‘한국 천주교회 통계’에 따르면, 2021년 12월 31일 현재 만 20~39세 신자 수는 154만 4634명으로, 2006년(153만 2842명) 이후 가장 적었다. 전체 신자 대비 2030세대 비율도 25.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