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조선일보) 서울대 중문과 대학원생 4년만에 절반이상 줄어


조사 일시: 2020년 10월 15일 ~ 10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10월 2주차] 미국 호감도 57.6도, 역대 최고치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9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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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1월 8일
원문 링크: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1/08/CLKRTIO4RJF47NOGFIQ6J3DF4M/


(조선일보) 서울대 중문과 대학원생 4년만에 절반이상 줄어

[조선일보 이영관 기자] (전략) 여론조사 기관 조사에서도 청년층에서 중국에 대한 호감도 하락은 눈에 띈다. 여론조사 기관 한국리서치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주변국 호감도 조사에서, 20대의 중국 호감도는 2018년 10월 34.2점에서 작년 10월 17.8점으로 반 토막이 났다. 같은 기간 40대는 42.5점에서 27.2점, 50대는 39.1점에서 30.7점으로 감소 폭이 적었다. 이동한 한국리서치 여론조사본부 차장은 “각종 이슈를 거치면서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낮아지기 시작했는데, 특히 청년층에서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며 “특히 청년층이 현 정부를 ‘친중’이라 인식하고 비판하는 경향성도 나타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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