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배달 2만5000원 시대...교촌발 배달비 인상 러시?
[데일리임팩트 김성아 기자] 치킨값 2만원 시대, 아니 이제는 2만5000원 시대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배달앱 이용 경험자들의 평균 체감 배달비는 2944원, 즉 3000원이지만 교촌치킨의 일부 가맹점이 기본 배달비를 4000원으로 인상하면서 교촌발 배달비 인상 러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의 일부 가맹점이 기본 배달비를 기존 3000원에서 1000원 인상한 4000원으로 책정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가맹점의 경우 본사에서 관할하는 것이 아닌 별도 사업자로 각 점주들이 책정하는 배달비에 본사가 관여할 수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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