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인천일보) [사설] 마약범죄 철저히 뿌리뽑아야 한다


조사 일시: 2022년 12월 23일 ~ 12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마약 문제 확산? 금기는 여전하다 – 마약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788
관련 기사: (인천일보) [사설] 마약범죄 철저히 뿌리뽑아야 한다
보도일: 2023년 2월 13일
원문 링크: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776


[사설] 마약범죄 철저히 뿌리뽑아야 한다

[인천일보] (전략) 이처럼 마약이 일상생활에 침투했다는 사실은 여론조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말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마약 관련 인식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6%가 한국 사회의 마약 문제가 심각하다고 봤고, 10명 중 8명(79%)이 현재 대한민국이 마약 청정국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답자의 30%는 국내에서 직접 마약류를 구하고자 할 경우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등 마약류(91%), GHB, LSD 등 식약처 지정 임시마약류(89%), 본드, 아산화질소 등 화학물질관리법상 환각물질(92%) 모두 10명 중 9명이 위험하다고 답해 마약과 마약 사용자 모두 매우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윤석열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거듭 강조하고 있는 만큼 관련 범죄를 철저히 뿌리 뽑을 수 있기를 바란다.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