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세계일보) 성인 10명 중 6명 “오프라인 소통 선호”… 극단선택 암시 게시물로 고독 표출 늘어 [2023 대한민국 孤 리포트]


조사 일시: 2018년 4월 18일 ~ 4월 20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 한국에도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이 필요할까?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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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3년 4월 3일
원문 링크: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402513266


성인 10명 중 6명 “오프라인 소통 선호”… 극단선택 암시 게시물로 고독 표출 늘어 [2023 대한민국 孤 리포트]

[세계일보 윤준호·김나현 기자] (전략) 온라인 네트워킹에 적극적일수록 외로움 체감도가 높다는 설문 결과도 있다. 여론조사 기관 한국리서치가 2018년 4월 발표한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전국 성인 남녀 1000명 대상)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적극 참여하는 사람 중 35%가 외로움을 실감한다고 답했지만, 참여하지 않는 층에서는 23%에 그쳤다. 또 외로움을 일상적으로 느끼는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무력감을 6.5배 높게 느꼈다. 뒤이어 분노(5배), 걱정(3.7배), 짜증(3.6배) 순으로 외로움이 부정적인 감정으로 연결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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