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세계일보) “소개팅서 문신 때문에 차였어요” 한국 특유 ‘선입견’ 탓?


조사 일시: 2023년 3월 10일 ~ 3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문신, 예술이자 의술 – 문신업 합법화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6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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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월 26일
원문 링크: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126508209


“소개팅서 문신 때문에 차였어요” 한국 특유 ‘선입견’ 탓?

[세계일보 이동준 기자] (전략) 한편 문신에 대한 인식은 A씨 주장처럼 곱지 않은 게 사실이다. 

지난해 3월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문신과 문신한 사람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불량하거나 무섭다” 등 부정적으로 답한 비율이 66%를 차지했다. 

문신 문화에 개방적인 20·30대에서도 부정적 응답이 각각 58%, 61%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혐오스럽다”고 답한 비율도 전체의 60%나 됐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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