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불교TV) <주간 법보신문 브리핑>
[BTN불교TV 김지원 아나운서] (전략)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신은 믿지 않아도 영혼과 윤회는 믿는 ‘무교인의 영성’이 새로운 종교성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 종교가 없는 무교인의 36%가 영혼의 존재를, 21%가 윤회를 믿는다고 답했는데요.
특히 전체 응답자 중 신의 존재(48%)보다 영혼의 존재(51%)를 믿는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나, 신적 존재 없이도 초월적 세계를 긍정하는 경향이 뚜렷해졌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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