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인식조사
전반적인 가족 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 44%, 2022년 이후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보여
성별·세대별 차이는 크지 않으나,가구소득 높을수록 가족관계 만족도 또한 높은 경향 확인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한 결과, 매우 혹은 약간이라도 만족한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의 44%이다. 보통이라는 응답이 45%로 만족한다는 사람과 엇비슷하며, 불만족한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의 11%이다.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는 사람은 2022년에는 52%였으나, 이후 48%(2023년), 47%(2024년), 44%(2025년)로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인다.
성별이나 세대에 따른 만족도 차이는 크지 않다. 남성 중에서는 46%, 여성 중에서는 42%가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 세대별로도 큰 차이 없이 10명 중 4~5명 정도가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다만 18-29세(63% → 48%), 30대(54% → 40%) 등 젊은 층에서 가족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한 점이 눈에 띈다.
혼인 상태에 따른 가족관계 만족도 차이는 두드러지지 않는다. 미혼 남녀 중 가족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이 43%로 1년 전보다 11%포인트 하락하기는 했으나 기혼(45%), 이혼·사별(43%) 남녀의 가족관계 만족도와 큰 차이는 없다. 다만 기혼 남성과 기혼 여성간의 만족도 차이는 지속적으로 확인이 된다. 기혼 남성 중에서는 51%가 가족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한 반면, 기혼 여성은 40%만이 만족한다고 답해 차이를 보인다. 2023년 이후 3년 연속, 기혼 여성의 가족관계 만족도가 기혼 남성 대비 낮다.
경제력과 가족관계 만족도의 상관관계는 올해에도 확인된다. 월평균 가구소득이 300만원 미만인 사람 중에서는 33%만이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반면 가구소득 300-600만원 응답자 중에서는 45%가, 600만원 이상 응답자 중에서는 5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 또한 높은 것이다.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가족관계 만족도도 높아지는 이러한 경향은 2022년 이후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다.
배우자,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51%, 2022년 이후 가장 낮아
가구소득과 주관적 계층인식 높을수록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 높은 경향 재확인
기혼 남녀에게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를 확인해 보았다.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사람은 51%로, 2명 중 1명은 배우자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다만 지난해(56%)보다는 5%포인트가 낮아져, 본 조사를 시작한 2022년 이후 가장 낮다. 배우자와의 관계를 보통이라는 사람은 30%, 만족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18%이다.
기혼 남성 중에서는 59%가 배우자와의 관계가 좋다고 평가하는 반면, 기혼 여성 중에는 45%가 배우자와의 관계가 좋다고 답해 차이를 보인다. 또한 40대 ~ 60대까지는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반면, 18-39세(77% → 54%, 23%포인트 감소), 70세 이상(63% → 49%, 14%포인트 감소)에서는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지난해 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젊은 부부와 고령 부부의 배우자 관계 만족도 하락이 일시적인 현상인지, 혹은 장기적인 변화 과정인지는 계속해서 지켜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전반적인 가족관계와 마찬가지로, 경제력에 따른 만족도 차이도 확인된다. 월평균 가구소득이 300만원 미만인 사람 중에서는 40%, 자신을 하층으로 인식하는 사람 중에서는 46%가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한다. 반면 가구소득 600만원 이상인 사람 중에서는 58%가, 자신을 중상층으로 인식하는 사람 중에서는 59%가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해, 10%포인트 이상의 차이를 보인다.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사람은 64%, 지난해와 동일
자녀가 있는 사람에게는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도 물었다. 자녀가 있는 사람 중에서는 64%가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한다. 2023년 이후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65% 내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자녀와의 관계가 보통이라는 사람은 26%, 불만족한다는 의견은 10%이다. 앞서 전반적인 가족관계 만족도나 배우자와의 관계는 소득수준과의 상관관계가 확인됐으나, 자녀 관계 만족도에서는 소득이나 주관적 계층 인식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은 편이다.
자녀 있는 기혼남녀 기준,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 65%,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 50%
남성, 고소득층은 배우자·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이 모두 절반 이상인 반면
여성, 저소득층은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는 높지만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는 낮아
자녀가 있는 기혼남녀의 결과만을 놓고 보면,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50%)보다는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65%)이 더 많다. 특히 이러한 차이는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두드러진다. 남성은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64%)과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58%) 간 차이가 크지 않은 반면, 여성은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66%)은 절반을 훌쩍 넘는 반면,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42%로 절반에 못 미친다.
소득수준에 따른 차이도 확인된다. 월평균 가구소득 300만원 미만인 사람은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62%)와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38%) 간 차이가 24%포인트에 이른다. 반면 가구소득 600만원 이상인 사람은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66%)와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57%) 간 차이가 9%포인트로 크지 않다.
배우자와 자녀 관계 모두 만족하는 사람 44%, 모두 보통 이하인 사람은 29%
기혼 남성 중 배우자, 자녀와의 관계에 모두 만족하는 사람은 52%지만, 여성은 36%로 낮아
소득, 주관적 계층 인식 높을수록 배우자와 자녀 관계 모두 만족하는 사람도 증가
다시 한 번 자녀가 있는 기혼남녀만 놓고 보면, 배우자 및 자녀 관계에 모두 만족하는 사람은 44%이다. 1년 전보다는 4%포인트, 2022년보다는 6%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배우자 및 자녀와의 관계가 모두 보통 이하인 사람은 29%이다. 배우자와의 관계는 보통 이하이지만 자녀와의 관계는 만족하는 사람은 21%이며, 반대로 배우자와의 관계는 만족하지만 자녀와의 관계는 보통 이하인 사람은 6%로 소수이다.
남성 중 배우자 및 자녀와의 관계에 모두 만족하는 사람은 52%로 절반을 조금 넘는 반면, 여성 중에서는 36%로 16%포인트 차이가 난다. 대신 여성 중 29%는 배우자와의 관계는 보통 이하이지만, 자녀와의 관계는 만족한다고 답해 남성(12%) 대비 17%포인트 높다.
세대별로는, 18-39세 및 70대의 변화가 크다. 지난해에는 자녀가 있는 18-39세 기혼 남녀 중 68%가 배우자, 자녀와의 관계가 모두 만족스럽다고 답했으나, 올해는 40%로 28%포인트 감소했다. 70세 남녀 또한 지난해에는 56%가 배우자 및 자녀와의 관계를 모두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올해는 42%로 14%포인트 감소했다. 배우자 관계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하락한 데 따른 변화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소득이 높은 집단일수록, 주관적 계층인식을 중상층으로 평가하는 집단일수록, 배우자 및 자녀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월평균 가구소득 300만원 미만인 사람 중에서는 3명 중 1명(32%)이, 스스로를 하층이라고 평가하는 사람 중에서는 38%가 배우자 및 자녀와의 관계에 모두 만족한다고 답했다. 반면 가구소득 600만원 이상인 사람 중에서는 50%가, 스스로를 중상층이라고 평가하는 사람 중에서는 52%가 배우자 및 자녀와의 관계에 모두 만족한다고 답했다.
본인 및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 만족도
현재 본인 부모와의 관계 만족한다 52%, 불만족한다 16%
불만족한다는 응답이 지난해 대비 5%포인트 증가
현재 본인 부모와의 관계가 만족스럽다고 답한 사람은 52%로 2023년(53%), 2024년(53%)과 큰 변화 없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부모와의 관계가 보통이라는 사람은 32%로 지난해 대비 4%포인트 줄어든 반면, 만족스럽지 않다는 사람은 16%로 5%포인트 늘었다.
남녀간의 차이는 크지 않은 가운데, 18-29세(55%)와 50대(59%), 60세 이상(52%)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는다. 전반적인 가족 관계 만족도,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와 동일하게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도 높아진다. 월평균 가구소득이 300만원 미만인 사람 중에서는 42%가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한 반면, 600만원 이상인 사람 중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59%로 절반이 넘는다.
기혼 남녀 중,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35%, 45%는 보통 수준이라고 답해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2022년 이후 꾸준히 감소세 보여
기혼 남녀 중,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35%이다. 2022년에는 48%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나,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48% → 43% → 40% → 35%). 반면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가 보통이라는 응답은 45%로,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35% → 38% → 44% → 45%).
기혼 남성 중에서는 42%가 장인·장모와의 관계에 만족한다고 평가한 반면, 기혼 여성 중 시아버지·시어머니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29%에 그친다. 고부관계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결과이다. 본인 부모와의 관계 만족도와 마찬가지로,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 만족도 또한 가구소득과 관계가 있다. 월평균 가구소득이 300만원 미만인 응답자 중에서는 28%가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반면, 600만원 이상인 응답자 중에서는 40%가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한다.
양가 부모가 모두 있는 기혼남녀 기준,
본인 부모와의 관계 만족 53%,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 만족 39%
여성은 친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과 시부모와의 관계 만족한다는 응답 간 차이 커
양가 부모가 모두 있는 기혼 남녀의 결과만을 놓고 보면, 본인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53%,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39%이다. 혈연관계인 본인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이 더 많은 건 자연스러운 결과로 보인다. 남성은 본인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55%)과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46%)간 차이가 크지 않으나, 여성은 그 차이가 20%포인트에 달한다(본인 부모와의 관계 만족 51%,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 만족 31%). 여성이 남성보다 혼인으로 맺어진 인간관계에 더 큰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볼 수 있는 결과이다.
양가 부모와의 관계 모두 만족스럽다 32%, 2022년 이후 감소세 지속
양가 부모와의 관계 모두 보통 이하로 평가하는 기혼남녀는 40%
다시 한 번 양가 부모가 모두 있는 기혼 남녀의 응답으로 한정하면, 친부모와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모두 만족하는 사람은 32%이다. 양쪽 부모와의 관계에 모두 만족하는 사람의 비율은 2022년 44%였으나 이후 2023년 39%, 2024년 35%, 올해 32%로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본인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3년째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의 감소 때문으로 풀이된다. 친부모와의 관계에는 만족하나,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는 보통 이하로 평가하는 사람은 21%로 2022년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친부모,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를 모두 보통 이하로 평가하는 사람은 40%로 2022년 이후 큰 변화 없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
본인 및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 만족도
현재 내 형제자매와의 관계 만족한다 39%, 2022년 이후 감소세 이어져
전체 응답자 중, 본인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39%이다. 2022년에는 46%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나, 이후 감소세를 보인다. 보통이라고 평가하는 사람은 40%이며, 불만족한다는 사람은 16%이다(형제 자매 없음 5%). 세대나 성별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지만, 소득수준에 따른 차이가 이번에도 확인된다. 월평균 가구소득이 300만원 미만인 사람 중에서는 35%가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한 반면, 600만원 이상인 사람 중에서는 45%가 만족한다고 답해, 10%포인트 차이를 보인다.
기혼 남녀 중,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27%, 2023년 이후 감소세
기혼 남녀에게,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 만족도를 확인해 보았다. 배우자 형제자매와 만족스러운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사람은 27%이다. 보통이라는 사람이 46%로 가장 많고, 만족하지 않는다는 사람은 25%이다(배우자 형제자매 없음 2%).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이 2년 전에는 34%였으나, 이후 7%포인트 감소했다. 세대나 성별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다. 반면 본인 형제자매 관계 만족도와 마찬가지로, 소득이 높을수록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도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된다.
기혼 남녀 중 친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39%,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28%
기혼자 중 본인의 형제자매, 배우자의 형제자매가 모두 있는 사람으로 한정해 만족도를 확인해 보면, 친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39%,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28%이다. 혈연관계인 친형제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이 더 많은,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앞서 부모와의 관계 만족도와 마찬가지로, 남성은 본인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38%)과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32%)간 차이가 크지 않은 반면, 여성은 그 차이가 16%포인트로 남성 대비 크다(친형제자매와의 관계 만족 40%,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 만족 24%).
본인,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 모두 만족스럽다 23%, 모두 보통 이하이다 56%
전 세대에서 본인 및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 보통 이하라는 응답 절반 이상
다시 한 번 본인의 형제자매, 배우자의 형제자매가 모두 있는 기혼 남녀의 응답으로 한정하면, 친형제자매 및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모두 만족하는 사람은 전체의 23%이다. 2023년에는 30%였으나, 2년 사이 7%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친형제자매, 배우자 형제자매와의 관계가 모두 보통 이하라는 사람은 56%로 절반 이상이다. 성별이나 세대에 관계없이, 친형제자매 및 배우자 형제자매와 관계가 모두 보통 이하라는 응답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2022년 52%에서 올해 44%로 감소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부모·자녀 등 혈연관계로 맺어진 인간관계보다는 혼인관계로 맺어진 가족과의 관계 만족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배우자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2022년 58%에서 올해 51%로 낮아졌다.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 역시 2022년 48%에서 올해 35%로 떨어졌고, 배우자의 형제자매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도 2023년 34%로 정점을 찍은 후 2년 연속 낮아졌다.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혼인으로 형성된 관계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렵게 느낀다.
경제력이 가족 관계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는 점도 눈에 띄는 점이다. 월평균 가구소득이 600만원 이상인 사람과 300만원 미만인 사람 간 가족관계 만족도 차이가 10~20%포인트 내외 수준을 보이고 있다. 경제적인 안정이 가족 관계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임을 잘 드러내는 결과이다.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5년 4월 기준 약 97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각 조사별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각 조사별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25년 3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35,109명, 조사참여 1,614명, 조사완료 1,000명(요청대비 2.8%, 참여대비 62.0%)
- 조사일시: 2025년 5월 9일 ~ 5월 12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
- [주변국 호감도 – 2026년 1월] 중국 호감도, 2020년 1월 이후 최고치 - 2026-01-20
- [기획] 2018년 이후 한반도 주변 5개국(미·일·북·중·러) 호감도 변화 - 2026-01-06
- [2025 종교인식조사] 종교의 사회적 역할과 종교갈등 인식 - 202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