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불교와 천주교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해, 50점을 넘겼다. 개신교 호감도 역시 1년 전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불교 및 천주교와는 제법 격차가 큰 편으로, 불교 및 천주교에 비해 낮은 호감도를 이어가고 있다.
불교와 천주교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해, 50점을 넘겼다. 개신교 호감도 역시 1년 전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불교 및 천주교와는 제법 격차가 큰 편으로, 불교 및 천주교에 비해 낮은 호감도를 이어가고 있다.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신자의 비율이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 사이 믿는 종교에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다. 개신교 신자는 천주교나 불교 신자에 비해 종교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지만, 종교활동이 내 삶에서 중요하다는 인식은 1년 전 대비 하락했다.
불교와 천주교에 대한 호감도가 1년 전 대비 하락했으나, 개신교 호감도보다는 여전히 높았다. 응답자 3명 중 1명만이 종교가 내 삶에 영향을 준다고 답했으나, 종교가 한국 사회에 주는 영향력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