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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 지수가 전달 -23에서 -20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연령대별로는 40대와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직업별로는 사무/관리/전문직 종사자에서는 오히려 감소하여 계층마다 체감하는 정도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국가안보 지수는 +29에서 +30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올해 1월에 -14로 시작하여 2월에 -4, 3월에 +16, 4월에 +29로 가파르게 상승세를 이어오다 소강 상태를 보이는 중이다. 지난달 대비 연령대별로는 40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20 지난달 대비 3포인트 상승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 경제 인식 지수는 -20으로 지난달(-23) 대비 3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 거주지역, 이념성향별 국가 경제인식지수 추이

국가안보 인식지수 +30 지난달 대비 1포인트 상승

경제인식 인덱스와 동일한 방식으로 국가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했다.

국가 안보 인식 지수는 +30으로 지난달(+29) 대비 1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 거주지역, 이념 성향별 국가 안보인식지수 추이

담당자: 오승호 차장
전화: 02-3014-0167
e-mail: shoh@hrc.co.kr

조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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