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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국 호감도 – 2021년 7월 1주차] 중국 호감도 24.8도, 일본 호감도 24.6도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8도), 북한(32.2도), 중국(24.8도), 일본(24.6도)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시사IN에서도 [...]

By |2021년 7월 7일|주변국 호감도|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7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7월 2일 ~ 7월 7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By |2021년 7월 7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사회지표] 가족에 대한 인식 – 가족 관계 만족도,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포용성 등

가족 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 50%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54%)보다는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66%)가 높아 전체 응답자의 50%가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매우 만족한다 17%, 약간 만족한다 33%), 보통이라는 응답은 41%였다. 여자(만족한다 45%)보다는 남자(56%), 그리고 20대(56%)에서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배우자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

By |2021년 7월 7일|사회지표|

[기획]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노력

1975년 수도권의 인구는 우리나라 인구의 34%에 불과했다. 그 후 2005년에는 48%로 급증했으며, 2020년 사상 처음으로 50%를 넘어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했다. 우리나라 인구는 2028년 5,194만 명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은 이러한 인구감소가 지역적으로 균등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통계청 장래인구특별추계」에 따르면 2017년과 비교했을 때 2047년에는 경기, 세종, 충남, 제주, 충북, [...]

By |2021년 6월 30일|사회|

[사회지표] 아들보다는 딸? 아빠보다는 엄마? – 자녀 성별 및 양육에 대한 인식

같은 기간 조사한, 자녀의 필요성 및 희망하는 자녀 수에 대한 결과는 “[사회지표] 자녀는 언제, 몇 명을 갖는 게 좋을까? – 자녀에 대한 인식(https://hrcopinion.co.kr/archives/18579)” 를 확인해 주세요. 아들보다는 딸? 선호하는 자녀 성별 아들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 32%,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 57% 한때 [...]

By |2021년 6월 30일|사회지표|

[코로나19] 35차 인식조사(2021년 6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6월 17일 ~ 6월 21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By |2021년 6월 30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6월 3주차] 국정지지율 41%(▲2%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1%,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1%로 지난 조사(39%)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40%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3월 첫째 주(43%) 이후 처음이다. ※ 국정평가 변화(12월 4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

By |2021년 6월 23일|국정운영평가|

[리더십 평가 – 2021년 6월 3주차] 원칙과 소신 갖고 일한다 46%,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 잘한다 45%

민생 안정 노력·원칙과 소신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각각 4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가 위기상황 대처(45%), 갈등해소와 통합(38%),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5%), 공직자 인사(22%) 순이었다.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일한다는 응답이 한 달 전 [...]

By |2021년 6월 23일|리더십 평가|

[경제안보지표 – 2021년 6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역대 최고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16, 지난 조사 대비 10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By |2021년 6월 23일|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6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6월 17일 ~ 6월 21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By |2021년 6월 23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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