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뉴시스) 백신 미접종자 568만명, 어떻게 끌어낼까…"불이익보단 인센티브"
날짜2021-09-24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1년 9월 10일 ~ 2021년 9월 13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9월 2주차)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9324
관련 기사: (뉴시스) 백신 미접종자 568만명, 어떻게 끌어낼까…"불이익보단 인센티브"
보도일: 2021년 9월 24일
원문 링크: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23_0001591449


백신 미접종자 568만명, 어떻게 끌어낼까…"불이익보단 인센티브"

(뉴시스 김남희 기자) (전략) 당국은 추석 연휴가 지나면서 예약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국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높은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미접종자에 대해서도 정확한 안내와 소통을 통해 접종을 희망하는 분들이 접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연휴 이후 예약이 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접종자 추가예약 실시는 건강상의 문제 또는 부득이한 사유로 기회가 주어진 시점에 접종을 받지 못하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접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9월 2주 차 조사를 통해 국민의 약 90% 이상이 백신접종에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강조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9월10~13일 실시한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 조사 결과, 백신 접종을 1회 이상 받았다는 응답 76%, 순서가 되면 예방접종을 받겠다는 응답은 14%였다. 

방역 당국은 이를 합쳐 국민 90%가 백신 접종에 적극적인 입장이라고 풀이했다. 같은 조사에서 20~30대는 상대적으로 백신 접종에 소극적 태도를 보였다. 20대에서는 11%, 30대에서는 19%가 백신 접종을 미루거나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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