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인사이트코리아) 토요타가 아베의 입 ‘스가’ 총리 물망에 '울상'짓는 이유
날짜2020-09-04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0년 7월 3일 ~ 2020년 7월 6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일본 제품 불매운동 1년,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전개 방향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6215
관련 기사: (인사이트코리아)  토요타가 아베의 입 ‘스가’ 총리 물망에 '울상'짓는 이유
보도일: 2020년 9월 4일
원문 링크: h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599


토요타가 아베의 입 ‘스가’ 총리 물망에 '울상'짓는 이유


(전략) 일본차(토요타·혼다·닛산) 국내 판매 점유율은 지속적인 상승세에 있었는데 7월 불매운동 이후 곤두박칠 쳤고 이후에도 아베 정권은 강제징용 피해자 보상 문제, 외교적 결례 등 한국인의 감정을 거스르는 행위를 멈추지 않으면서 좀처럼 반등의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다. 지난해 9월까지 20%대를 꾸준히 유지하던 월별 점유율은 9월에 5.5%까지 떨어졌다. 이후 2019년 12월을 제외하고 올해 8월까지 단 한 번도 10% 이상을 넘지 못하고 있다. 8월에는 6.5%에 그쳤다. 

결국 일본차 중 점유율 3위를 유지했던 닛산은 한국에서 철수를 결정했다. 인피니티와 닛산 모델은 같은 기각 각각 56.5%, 17.2% 판매량이 줄어들었다. 닛산차(인피티니·닛산) 올해까지만 한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7월 3일부터 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72%가 여전히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동차를 불매하고 있거나, 불매 의향이 있다고 응답은 86%로 나타났다. 의류, 가전 등 다른 품목들의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주목해야 할 점은 한국리서치가 2019년 8월에 실시한 조사 결과와 1년 후 조사한 결과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자동차의 경우 1%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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