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울경제) 부장님, 빈스윙 좀 봐드릴까요?…골프가 MZ를 만났을 때
날짜2022-09-14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2년 2월 25일 ~ 2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MZ세대를 통해 바라본 한국 사회의 세대 구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422
관련 기사: (서울경제) 부장님, 빈스윙 좀 봐드릴까요?…골프가 MZ를 만났을 때
보도일: 2022년 9월 14일
원문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26B2HXDEQ9


부장님, 빈스윙 좀 봐드릴까요?…골프가 MZ를 만났을 때

[서울경제 양준호·정문영 기자] (전략) 먼저 M을 의미하는 밀레니얼세대는 X세대와 Z세대 사이의 집단이다. 예전에는 Y세대로 불리기도 했다. 일반적으로 1980년대 초부터 1990년대 중반 사이에 출생한 사람으로 정의한다. 밀레니얼과 함께 모바일(Mobile), 마이셀프(Myself), 무브먼트(Movement)의 첫 글자를 따 모바일로 모든 활동을 하고 자신에게만 관심을 두며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는 의미도 갖는다. 밀레니얼 바로 뒤를 잇는 Z세대는 1990년대 중후반과 2010년대 초 사이 출생자들로 정의한다. 이들은 대부분 X세대의 자녀로 태어났을 때부터 디지털 생활을 영위해 ‘디지털 원주민’으로 불린다. 

이제는 끈끈한 결속력이 있는 듯 묶여버린 M세대와 Z세대. 하지만 크게 30년까지 차이가 나는 세대를 한 묶음 하는 것은 지나친 면이 있다. 실제로 한국리서치가 올해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가 비슷한 가치관을 공유하지는 않는다는 응답이 68%였으며, Z세대 응답자의 61%가 밀레니얼세대와 하나로 묶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다. 또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MZ세대의 범위는 16~31세로 올해 만 41 세가 되는 1981년생은 사실상 턱도 없다. 넓게 보면 MZ가 맞긴 하지만 MZ세대 내 ‘동생’들의 시선에는 불청객이라는 얘기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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